두타연 계곡에서
이최순
2014-05-16
추천 0
댓글 0
조회 396
두타연 계곡에서 6.25 동란으로 인한 아픈 기억들을 되살리며 군인들의 죽음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정직하고 성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
특히 60여년 세월 속에 낡고 구멍뚤린 철모와 주인을 잃어버린 군화를 보니 더욱 애절한 생각이 가슴을 저민다.
지뢰밭을 지나며 총소리가 들려오는 체험방을 지날 때는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절감하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