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 방문한 강노회원들
이최순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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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목사세미나 기간 중에 노회별 시간이 허락된 우리는 노회장 전해숙 목사의
안내로 가까이에 있다는 제부도를 방문하게 되었다. 썰물이 나간 자리엔
유월의 작렬하는 태양이 눈부시게 비추는 홍초를 발견하고,
노회원들은 아우성 치며 바닷냄새에 도취되다.
이에 그 아름다운 풍광을 찍어 올리다.
회원들은 스마트폰에 풍광을 찍어
올리기도 하며 즐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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